곡성군은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문제를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곡성군은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문제를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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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은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문제를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통합사례관리가정 긴급지원과 지역사회 내 위기아동 발굴 및 서비스 상호 연계·추천·제공 등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교육비·의료비·생계비·주거비 등의 복지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이고 활발하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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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유근기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곡성군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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