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세계百, 사랑의 목도리 1000개 전달
김해시청과 함께 독거노인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3일 오전 김해시청과 함께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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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주관한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목도리 천 개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된다.
이번 신세계가 준비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은 신세계 본사와 각 점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로 준비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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