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봉사활동을 마친후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촌봉사활동을 마친후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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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대로지스틱스는 지난 1일 이재복 대표와 임직원 100여 명이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등 자매 마을에서 가을 수확기 농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추수철을 맞아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 현대로지스틱스 임직원들은 콩, 고구마, 고추등을 수확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등 돈독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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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는 '장단콩 축제' 에도 참석해 자매마을 농산물 구입과 행사기간 발생되는 택배업무를 지원한다.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는 "수확기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마을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해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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