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10회 순창장류축제 마지막 날인 1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자원봉사자와 관광객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진상행렬은 아전과 옥천고을취타대를 선두로 장군복장을 한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장, 의원들의 호위무사대에 이어 임금님께 진상할 순창고추장을 실은 마차가 뒤를 이었고 지게꾼과 농악단 등이 뒤를 이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제10회 순창장류축제 마지막 날인 1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자원봉사자와 관광객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진상행렬은 아전과 옥천고을취타대를 선두로 장군복장을 한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장, 의원들의 호위무사대에 이어 임금님께 진상할 순창고추장을 실은 마차가 뒤를 이었고 지게꾼과 농악단 등이 뒤를 이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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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순창장류축제 마지막 날인 1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자원봉사자와 관광객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진상행렬은 아전과 옥천고을취타대를 선두로 장군복장을 한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장, 의원들의 호위무사대에 이어 임금님께 진상할 순창고추장을 실은 마차가 뒤를 이었고 지게꾼과 농악단 등이 뒤를 이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제공=순창군
원본보기 아이콘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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