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이은미. 사진=JTBC 히든싱어4 제공

히든싱어4 이은미. 사진=JTBC 히든싱어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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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이은미가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립싱크 가수들에 대한 일침을 날렸던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은미는 과거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해 "나는 '노래방에 가서도 음향 체크를 한다'고 농담을 할 정도로 완벽한 소리를 추구하려고 노력한다"며 자신의 프로다운 모습을 밝혔다.

그는 '립싱크' 가수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말하며 "가수의 사전적 의미는 '노래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떻게 무대에서 서서 입만 벙긋 거리는 사람이 가수가 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런 예능인들은 '가수'가 아닌 '립싱커' 또는 '엔터테이너' 같은 신조어를 붙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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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미는 '독설'을 말한다는 소개에 "그냥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한 것뿐이지, 절대 독설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미는 31일 방송된 '히든싱어4'에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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