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부터
핀란드 공인 산타를 만나는 기회까지
재즈의 선율에 젖어보는 건 어떠세요

켄싱턴 제주 호텔

켄싱턴 제주 호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갑작스런 날씨변화가 당황스러운 요즘이다. 가을이라고 하기엔 쌀쌀하지만 맑은 하늘을 보자니 설레이는 건 사실. 해외로 멀리 떠날 수 없다면 국내 특급호텔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나 행사를 눈여겨 보자. 생각보다 알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심 휴일을 만끽할 수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2015년 겨울에 떠나고 싶은 휴가 스타일을 선택하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2015 나의 겨울 휴가 스타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거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겨울 휴가를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눈꽃이 가득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는 겨울 액티비티, 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온수풀이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 겨울과 여름을 모두 느껴보는
따뜻한 겨울 등에서 원하는 스타일의 휴가를 선택하고 선택 이유를 응모하면 호텔 숙박권, 래시 가드, 겨울 액티비티 체험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인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경험하며 도심 속에서 안락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히말라야 패키지'를 11월13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진행되는 인도문화축제(11월6일~11월16일)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히말라야 패키지에는 카페 295 조식, 인도 전통음료 '망고 라씨(객실 도착시 제공)', 요가 명상 워크샵 무료제공(14일 오전 10시~12시), 휘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이 포함돼있다. 가격은 디럭스룸 기준 26만원.

워커힐 산타

워커힐 산타

원본보기 아이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는 핀란드 산타 재단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호텔 중 유일하게 공인산타가 방문한다. 산타 직접 선물을 들고 객실을 방문하고, 고객과 함께 로비의 산타 캐빈에서 기념촬영을 한다.


서울 중구의 부티크 호텔 더 플라자에서는 재즈와 와인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유혹적인 재즈 보컬과 서울 도심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015 가을 콘서트 웅산'을 11월18일 단, 하루 동안만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AD

이번 2015 가을 콘서트 웅산은 '컨템포러리 재즈 앤 다이닝(Contemporary Jazz & Dining)'을 부제로 가을밤을 지친 몸과 마음을 촉촉이 적셔줄 어쿠스틱 선율의 재즈와 호텔 수석 셰프가 구성한 코스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어쿠스틱 기타와 콘트라 베이스 그리고 퍼커션으로만 구성된 심플하지만 강력하고 여운 있는 고품격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 플라자 연회 총괄 허성구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양식 코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별히 각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숙성된 발사믹 비네그레트를 곁들인 참치와 훈제연어 샐러드를 시작으로, 메인 코스(소고기 안심스테이크)를 제공하고, 달콤한 바닐라 소스 맛이 일품인 치즈 수플레 등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저녁 식사 포함), 10만원(식사 제외,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