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과거 최자에 돌직구 "왜 지갑은 잃어버려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알렉스가 과거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사실이 화제다.
최자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최자와 함께 출연한 알렉스는 "왜 지갑은 잃어버려서…"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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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려 설리와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터진 일을 언급한 것. 지난해 9월 최자는 열애를 인정하고 설리와 공식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알렉스 역시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띠동갑 커플로, 지난 달 16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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