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서울도시가스는 지알엠에 마포구 연남동·강남구 신사동·은평구 응암동 소재의 토지 및 건물을 현물출자방식으로 처분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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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금액은 총 585억8190만원이며 처분 예정일자는 내달 20일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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