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와 동침' 보이조지, 성관계 거부 동성연인 폭행 과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적인 팝스타 프린스와 동침했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보이 조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보이 조지는 '여자보다 예쁜 남자'로 불리는 영국 출신 가수다. 유명한 동성애자로 2009년 성관계를 거부한 동성 연인을 폭행해 15개월의 징역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보이 조지 변호사는 "보이 조지가 마약을 먹은 상태에서 나온 행동"이라며 선처를 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거절했다.
보이 조지는 2006년 8월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 도둑이 들었다고 허위 신고를 해 5일간 맨해튼 거리를 청소하라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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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보이 조지는 최근 BBC 채널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에 참가해 "난 프린스하고 동침도 했어"라는 파격 발언을 내놓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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