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레인.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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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4인조 보컬그룹 빅브레인이 버스킹을 계획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멜로디데이, 빅브레인, 박명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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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빅브레인은 데뷔 전 화제를 모은 미국 버스킹 영상에 대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다 버스킹의 본고장에 왔으니 버스킹을 하자고 했다"며 "애국가를 불렀는데 5분 만에 짜서 공연한 것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도 버스킹을 할 계획이다"며 "빅브레인 팬페이지에 우리가 찾아 갔으면 하는 장소를 올려달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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