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 의사가 29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 의사가 29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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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 의사가 29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남부대학교 교양교육센터가 주최했고, 교직원과 재학생 300여명이 청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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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사는 외과의사·경제전문가·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문명의 배꼽, 그리스:인간의 탁월함, 그 근원을 찾아서'등을 저술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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