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아들 사진 공개 "윤기가 흐른다"…아들 바보 등극?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조성모가 최근 득남한 가운데 아이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득남을 한 가수 조성모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조성모는 이날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의 얼굴을 언론에 첫 공개했다.
조성모는 "그간 짜증났던 일들이 다르게 느껴진다"며 "지난 열 달 동안의 시간은 블록버스터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내가 임신 기간 동안 맹장염에 걸리고 대상포진을 겪었다"며 "위로 차원에서 사이판으로 태교 여행을 갔는데 그 때 사이판에 정말 큰 태풍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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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성모는 아들의 얼굴을 보여주며 "윤기가 흐른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조성모 구민지 부부는 2010년 11월 웨딩마치를 울렸고,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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