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27일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1호인 한란(寒蘭)이 꽃을 피웠다.   제주도에서만 자생한다는 한란은 11월10일까지 관람객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제공=함평군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27일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1호인 한란(寒蘭)이 꽃을 피웠다. 제주도에서만 자생한다는 한란은 11월10일까지 관람객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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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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