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설관리공단이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하는 무인타석 배정기

수원시설관리공단이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하는 무인타석 배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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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건모)이 화산체육공원에 '무인 타석 배정기'를 도입,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무인 타석 배정기'를 통해 원하는 타석을 직접 확인,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대기시간이 크게 줄게 된다.

'무인타석배정기'는 화산체육공원 회원 카드나 각종 신용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신범식 화산체육공원사업소장은 "개장 10주년을 맞는 올해 각종 시설물을 개선하고,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체육공간 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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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설관리공단 화산체육공원은 2005년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테마공원'을 기조로 화성시 송산동 수원시 환경사업소 하수처리장에 조성됐다.


다목적 체육공원으로 생태공원 이외에도 인조잔디 축구장, 농구장, par-3 9홀, 골프연습장 2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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