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골든벨' 꼬마 MC 리아, 섹시화보 촬영…"어릴 때부터 색기 있단 말 들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tvN 'SNL 코리아'에서 미녀 앵커로 활약하는 리아가 섹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이력이 화제다.
리아는 11세에 '스타골든벨' 꼬마 MC로 데뷔해 현재는 'SNL KOREA 6'에 이어 시즌 7에서도 앵커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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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적인 마스크를 가진 그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출신이다. 이에 그는 나이답지 않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큰 키, 그리고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리아는 섹시하다는 칭찬에 익숙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하다는 칭찬에 "많이 듣던 소리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리아는 "어렸을 때부터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색기가 있다는 말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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