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울트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아메리칸 울트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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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지난 8월 개봉 됐던 미국 액션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에 한국 라면이 등장해 화제다.


'아메리칸 울트라'는 '잉여인생'을 살던 마이크(제시 아이젠버그)가 어느 날 갑자기 CIA요원들로부터 습격을 받고, 봉인되어 있던 스파이 액션 세포가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마이크가 편의점에서 일하는 장면에서 한국 라면이 등장한다. 마이크는 자연스럽게 물을 끓여 라면에 물을 붓고 숟가락으로 휘젓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영화 속에서 이 라면이 등장하는 장면들을 활용한 '너구리 할리우드 진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영화 속 편의점에서 일하는 마이크에게 수상한 여자가 찾아오는 장면부터 시작되는 이 영상은 광고 CM송을 활용한 코믹 대사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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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갑자기 들이닥친 괴한들을 라면으로 제압하는 마이크의 화려한 액션까지 담아 고퀄리티의 영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메리칸 울트라'는 지난 8월 27일 국내 개봉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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