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송곳'.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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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웹툰을 원작으로 한 JTBC 드라마 '송곳'이 첫 방송에서 2.7%의 시청률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송곳' 1회는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으로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작의 묘미를 그대로 살려낸 촌철살인의 대사와 감각적이고 신선한 연출, 유머러스함이 더해졌다.


그 중에서도 '푸르미마트'의 부장 정민철(김희원 분)에게 판매직 전원을 해고하라는 지시를 받은 이수인(지현우 분)의 과거와 현재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이야기는 갑의 횡포에 흔들리는 을의 애환을 아주 현실적으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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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가는 부진노동상담소의 소장 구고신(안내상 분)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송곳'은 매주 토, 일 9시 4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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