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동 김필봉, 안귀옥 등 성북구민 2명 모바일부문 본선진출, 각각 금·은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한 ‘2015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서 모바일 개인부문 금상 및 은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대회는 고령자들에게 정보화교육의 동기 및 성취감을 부여, 삶의 질 향상 및 IT분야의 저변확대를 도모, 고령층의 정보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촉구,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서 본선에 진출할 6명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5월14일 진행한 지역예선에서 성북구의 김필봉(월곡동), 안귀옥(월곡동) 등 2명이 모바일부문에 진출, 전국의 쟁쟁한 43명의 본선진출자와 실력을 겨룬 결과, 진출자 모두 수상(금상 김필봉· 은상 안귀옥)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곡동 김필봉, 안귀옥 등 성북구민 2명 모바일부문 본선 진출, 각각 금·은상 수상

월곡동 김필봉, 안귀옥 등 성북구민 2명 모바일부문 본선 진출, 각각 금·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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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정보화교육 중 모바일 교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열정으로 올해부터 구민정보화교육 과정의 스마트폰 과정을 기존 2개 과정에서 4개 과정으로 확대편성 하고 교육내용을 세분화,진행한 것이 성북구민의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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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민의 우수한 정보화 능력, 특히 모바일 능력을 인정받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조금 더 다양한 계층이 정보화능력을 함양 할 수 있도록 성북구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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