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경기 앞두고 부부관계 안 했다? "권오중은 일주일에 3~4번 한다던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이하 청춘FC)'를 맡은 안정환 감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그가 부부관계에 대해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안정환은 tvN '가이드'에 출연했다.
당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과거에는 소통의 중요성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시절에는 말수가 적었다. 경기를 앞두고 신장이 많이 됐다"며 "시합을 앞두고는 부부관계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박정철은 안정환에게 "(배우) 권오중은 아직도 일주일에 3~4번씩 형수님과 한다고 하더라"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권오중 형이 지금도 형수님을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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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안정환은 발끈하며 "우리는 안 사랑하냐. 권오중만 사랑하고 우리는 사랑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4일 방송된 '청춘FC;에서는 챌린지 선발팀과의 경기에서 청춘FC가 2대 0으로 패배한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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