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김태희' 이경심, 동료 배우 김정란 언급…"오솔미와는 연락 안 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90년대 김태희'로 불리는 배우 이경심이 '컬투쇼'에 출연해 동료 배우 김정란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이훈과 이경심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심은 "'내일은 사랑'에서 인상 깊게 봤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나한텐 전부였던 드라마다. 추억이 가장 많다"고 전했다.
'내일은 사랑'은 1992년 방영된 드라마로 배우 이병헌, 고소영 등이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경심은 "촬영이 바쁘게 진행됐다. 쪽대본은 아니었는데 지방을 많이 다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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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김정란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김정란과는 지금까지도 연락을 계속하고 있는데, 연락이 안 되는 분이 있다"며 그건 배우 오솔미라고 밝혔다.
한편 이경심과 이훈은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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