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주연 '더 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마션 넘을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럴러 영화 '더 폰'이 22일 개봉하는 가운데, 같은 날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더 폰'은 상영작인 SF 영화 '마션'과의 예매 격차를 분단위로 줄이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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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의 파워가 거센 가운데 하루 만에 개봉작 1위로 오르며 '더 폰'의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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