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별자리는 뭐가 있을까?
도봉환경교실 11월 프로그램 29일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봉환경교실 11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한 미생물들)을 생활에 사용해 보고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EM탐구생활’과 주부로서 친환경살림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천연성분을 활용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보는 ‘아름다운 살림’을 2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또 12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동네에서 별을 관찰해보고 가을철 별자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별헤는 밤-가을철 별자리’를 운영한다.
아울러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스쳐가는 생물들을 가지고 미술 작품으로 만들어 환경감수성을 높이는 ‘생태체험미술’, 과학소년 속에 들어 있는 환경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실험을 통해서 과학적 상식을 하나씩 배워보는 ‘생태과학교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에너지교실’이 열린다.
도봉환경교실 프로그램은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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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29일 오전10시부터 도봉환경교실에서 인터넷(www.ecoclass.or.kr)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도봉구 환경정책과(☎2091-6483,3205) 도봉환경교실(☎954-158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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