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동구는 21일 관내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력·안압·굴절 등 현미경검사 및 수술 상담 등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 백내장, 망막질환 등 안과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은 사전검사비 및 수술비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는 21일 관내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력·안압·굴절 등 현미경검사 및 수술 상담 등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 백내장, 망막질환 등 안과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은 사전검사비 및 수술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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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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