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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원빈 불발 속 홀로 출연…역시 '다작 배우'

최종수정 2015.10.20 14:32 기사입력 2015.10.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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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사진=스포츠투데이DB

하정우.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하정우가 차기작으로 영화 '신과 함께'를 선택했다.

'신과 함께'는 주인공으로 하정우를 확정짓고 내년 3월초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초반부터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배우 원빈과 김우빈은 출연을 고사했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 함께'는 주인공이 죽은 뒤 49일 동안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정우는 지난해 '암살', '허삼관', 군도:민란의 시대' 등을 흥행시키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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