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사진=안젤리나 졸리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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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패션지 표지에 등장해 화제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미국 패션지 '보그'의 11월호 표지에 등장했다.

그는 현재 몸무게가 37kg 까지 빠질 만큼 심각한 식이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장애 소식 후 처음으로 공개된 화보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니트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앙상한 어깨와 움푹 파인 쇄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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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남편 브래드 피트는 그가 식이 장애를 고칠 재활원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 아이들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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