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16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대회가 열렸다.


16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어린이대공원 정문 열린무대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 360명이 참가해 상상력을 펼치는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술경연대회 외에도 게줄다리기, 국궁체험, 투호놀이, 바람개비 만들기와 비눗방울 체험 등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11명 등 총 21명을 선정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입상작 21점은 다음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피카소그림대회

피카소그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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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술경연대회는 광진구에서 15일과 16일 이틀간 구민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 ‘2015 광나루 어울마당’의 일부분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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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나루 어울마당은 ‘GO!광진, 여기요~’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페스티벌, 동별 주민 화합마당, 인기가수 축하공연, 구민 노래자랑, 체험 및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피카소 미술대회는 지난 200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500명의 지역 어린이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행사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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