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넥슨이 엔씨소프트 지분 전량(15.08%)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엔씨소프트에 대한 지분 전량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팔기로 하고 기관 수요 예측에 들어갔다. 이번 블록딜 수요 예측 주관사는 모건스탠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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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매각가격은 이날 종가 기준으로 할인율 3.3%~8.4%를 적용한 18만~19만원 수준에서 결정된다.


이에 넥슨은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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