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가 다음달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4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레고브릭으로 만드는 우리나라 미래건설' 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입상자에게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상과 함께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건설회관 1층과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온라인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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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국내 초등학교 재학생(만 6~12세)이며, 참가 분야는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50개팀(어린이, 보호자 각 1인 1팀 구성), 초등학교 고학년부(4~6학년) 50개팀(어린이 1인 1팀 구성)으로 구성된다.


참가 접수는 이달 19일까지 대회 홈페이지(creativecontest.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 선정은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이달 26일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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