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개관 60주년 기념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개관 60주년을 맞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오는 10월1일부터 11월29일까지 60일간 개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성됐다. '60일간 매일 6000 포인트를 드립니다'는 홈페이지(Ambatel.com) 무료 회원가입 후 앰배서더 호텔 객실 예약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앰배텔 포인트 60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이다.
'앰배서더와 함께 한 지난 60년의 기억을 나눠주세요' 이벤트는 지난 60년간 앰배서더 호텔과의 추억이 담긴 사연 및 기념물 공모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총 100명에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 (2인기준, 조식포함)을 비롯해 와인세트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앰배서더 호텔에 관한 QUIZ를 맞혀주세요'는 앰배서더 호텔과 관련된 퀴즈 3문제를 맞추면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앰배서더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호텔 상품권을 증정한다. '60자로 전하는 60주년 축하메시지 쓰기'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로 단 60자에 맞춰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이다. 참신한 축하글을 쓴 60명에게 앰배서더 호텔 5만원권, 10만원권 상품권 및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관 60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통합 예약 사이트 Ambatel.com 및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mbatel)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1955년 10월 '금수장'이라는 작은 호텔로 시작해 60년간 호텔업을 전개해왔으며, 현재 주요 도시 6곳에서 총 17개의 호텔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1987년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체인 그룹인 아코르(Accor)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풀만, 노보텔, 이비스 등 다양한 해외 호텔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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