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구스 보드카에 코냑을 더한 신개념 럭셔리 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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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바카디 코리아는 그레이 구스 보드카에 코냑이 더해진 울트라 프리미엄 스피릿 드링크 '그레이 구스 V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그레이 구스 VX는 100% 프랑스산 최상급 겨울밀과 천연 여과된 샘물이 5단계의 증류 과정을 거쳐 제조되는 그레이 구스 보드카에 그랑 상파뉴 지역의 최상급 포도로 만든 코냑을 소량 첨가해 탄생된 새로운 개념의 스피릿 드링크이다.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보드카 양조 전문가인 메트로 드 셰(Maitre De Chai)인 프랑수와 티보의 독창적인 기술과 세상 어디에도 없는 보드카를 만들겠다는 그의 열정으로 탄생된 그레이 구스 VX는 보드카와 코냑의 각 재료에 대한 특성이 서로 미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아카시아, 재스민, 살구향에 복숭아와 배의 향이 더해져 달콤하면서 신선한 향이 조화를 이루고, 입안을 감싸는 풍부한 포토향의 부드럽고 긴 여운의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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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롭고 균형적인 맛과 향의 그레이 구스 VX는 스트레이트 혹은 온더록스로 심플하게 음용할 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그레이 구스 VX의 용량은 750㎖, 도수는 40도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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