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신동아건설)

'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신동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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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신동아건설은 7일 서울시 용산구 본사에서 이웃과 함께 생명 나눔의 정을 나누고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사 및 현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총 임직원 8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신동아건설의 나눔 실천 운동인 '파밀리에 운동'의 일환이다. 전사가 동참해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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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모아진 헌혈증서는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량 기증돼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쓰여 진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오는 17일 강원도 영월군 덕전마을(덕상2리)을 찾아 일사일촌 일손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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