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내 푸드코트 컨세션 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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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삼립식품의 식품유통 전문 자회사 삼립 GFS가 인천 길병원 내 푸드코트인 ‘델리가든 2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삼립 GFS는 2012년부터 강동 경희대 병원 내 ‘델리가든 1호점’을 운영해 왔으며, 푸드코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7월에는 연세 암 병원에 ‘RICE’ 푸드코트를 열고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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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델리가든 2호점’은 한식을 제공하는 ‘수라방’ 과 우동, 일식 돈카츠 등을 제공하는 '사누끼보레’, 중식 전문코너인 ‘델리차이나’와 해물철판볶음, 오꼬노미야끼 등 즉석 철판요리 전문코너인 ‘모던 야키(Modern Yaki)’ 등을 운영하며, 고객이 주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 제공한다.

삼립 GFS 담당자는 “인천 길병원 내 푸드코트 ‘델리가든 2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대형 병원 내 컨세션 사업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라며 “맛있고 질 좋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경쟁력을 높히겠다”고 말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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