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변호사가 알려 주는 자산 관리와 생활 법률
중랑구, 이달 27일까지 ‘자산 관리와 생활법률 상식 ’무료강좌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이달 27일까지 면목7동주민센터에서 자산관리와 생활법률상식 무료 강의를 진행한다.
구는 법률문제에 대해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생소하고 어려워 망설였던 구민들의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가 직접 사례를 들어 알려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자산 관리와 생활 법률에 관심이 많은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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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김상만 변호사가 맡아 실생활에서 필요한 생활법률 문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6일에는 경매와 공매 비교, 경매 절차 일반론 ▲13일은 수익형· 실수요형 부동산과 경매 ▲20일은 토지 경매 유치권 해결 ▲27일은 부동산 관련 세금과 절세방안, 실전 경매 순으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강의를 통해 법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법을 잘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승명 면목7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법의 혜택을 받지 못해 억울하게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법률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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