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399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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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호텔 전문 브랜드 라마다가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 전대리에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18층 건물에 전용면적 21~70㎡ 399객실과 피트니스센터, 스파, 옥상정원, 컨벤션, 세미나실, 연회장, 야외웨딩, 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은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바로 인접해 있다. 호텔에서 100m만 걸어가면 에버랜드 내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반경 20㎞ 이내에 한국민속촌,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MBC드라미아 등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이 위치해 있어 내·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풍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용인IC를 통해 호텔과 에버랜드까지 10여분만에 닿을 수 있으며, 호텔에서 경전철 에버라인 전대역까지 도보로 5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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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계약자는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20일 및 라마다 체인 호텔 50일 등 총 70일을 이용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연간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02-538-0399)은 서울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출구 앞에 마련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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