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리, 부산국제영화제서 여신 미모 발산 "부산의 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주리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화제다.
김주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의 밤. 우리 팀 너무 고마워요. 부산국제영화제 스타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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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김주리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서있다. 그는 긴 머리와 가녀린 몸매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주리는 이날 오후 9시 부산 해운대구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카라의 박규리와 같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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