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아이팩토리가 11대1 감자 결정에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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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팩토리는 전일 대비 16.88% 내린 16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일 아이팩토리는 결손금 보존과 재무구조 개선,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해 보통주 11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의한다고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90.91%이며 감자 후 발생주식수는 종전 5479만821주에서 498만983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14일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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