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8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제19회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각 동주민센터별로 저소득 어르신 위문 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8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 기념식을 갖고 모범 어르신과 어르신복지 기여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구청장 표창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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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이창우 구청장을 비롯한 유태철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어르신들이 참석해 인사말씀, 축사 순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어르신들을 위문, 격려하게 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어르신들께 인사

이창우 동작구청장, 어르신들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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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2부에서는 사당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사회복지관이 연합, 풍물놀이를 비롯한 에어로빅 및 한국무용, 난타공연, 스포츠 댄스, 생활제조, 통키타연주 등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되면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 이달중 15개 동주민센터별로 개최될 경로잔치는 중식제공 및 즉석 노래자랑, 문화공연 등 볼거리 및 먹을거리를 다양하게 제공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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