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10월 1일 담양에서 3차 남도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10월 1일 담양에서 3차 남도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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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사문학관·세계대나무박람회·소쇄원 등 탐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10월 1일 담양에서 3차 남도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정행 단장, 박주경 팀장, 이일호 교수를 비롯한 영어영문학과 재학생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현장학습은 담양군 문화해설사의 해설로 진행됐으며,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등을 탐방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가사문학관에서 조선시대 가사문학 자료를 비롯해 송순의 명앙집과 정철의 송강집 및 친필 유묵 등을 살펴보고, 대나무박람회에서는 영어콘텐츠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남도문화를 한 자리에서 접했다.

특히 이날 담양군 공예명인 김미선 종이공예작가와 한지공예를 이용해 연필꽂이, 손거울 등을 제작해 보는 문화 체험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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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문화 영어콘텐츠 사업단은 ‘남도문화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 및 남도문화 스토리텔링 제작을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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