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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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노현희가 성형 사실을 고백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이혼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노현희는 과거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 해,이혼 이후 악플로 인해 위험한 생각을 한 적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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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현희는 "솔직히 위험한 생각을 안했다면 거짓말이다. 세상을 등진 연예인들의 비보를 들으면 '정작 그럴 사람은 난데' 하면서 남 일 같지 않더라"라고 고백 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노현희는 신동진 아나운서와 지난 2001년 결혼했지만 7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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