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1인 기획사 대신 새 둥지 틀었다…본격적인 활동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비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비는 최근 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H엔터는 유명 한류스타들이 소속된 C엔터테인먼트에서 재직했던 P대표가 나와 차린 연예기획사다.
앞서 비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몸 담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후 비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졌으며 거대 기획사들의 러브콜이 잇따랐으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비는 안정성을 고려해 1인기획사 대신 새로운 소속사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가수와 배우를 겸업하는 그로서는 기획사 경영 등에 신경 쓰기보다는 연예 활동에 보다 집중하려는 것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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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둥지로 선택한 H엔터에서는 가수 활동은 비가 전적으로 맡고, 연기 활동은 P대표 등이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는 오는 11월 중국 대도시를 도는 중국 투어 공연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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