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량진 보도육교 철거 기념 글 남기는 시민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 노량진역 보도 육교가 장애인과 노인 등 보행약자 이용이 어렵고 안전은 물론 도시미관 저해 등 문제점이 제기돼 10월 17일 철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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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35년 동안 노량진역과 학원가를 연결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보도육교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m 대형 메모판을 30일 설치해 지나가는 시민과 공시생들에게 마음의 글을 남기게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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