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윤보미, 알고 보니 '8년 경력' 태권소녀…발차기 실력 살펴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위대한 유산'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태권도 실력이 재조명받고 있다.
윤보미는 지난 1월 방송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사관 면접관은 윤보미에게 특기를 물었고 윤보미는 "태권도를 8년 정도 했다"고 답했다. 이후 면접관의 즉석 태권도 시범 요구에 윤보미는 "몸을 풀고 해도 되겠냐"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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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트레칭을 시작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한 윤보미는 화려한 태권도 발차기를 선보였다. 이에 면접관은 '군에 꼭 필요한 인재다'며 극찬했다.
한편 윤보미는 28일 MBC 파일럿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 출연했다. 이에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측정 받았고, 그 시간이 3개월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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