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최태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KBS2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최태준이 과거 노량진에서의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최태준은 "나는 홍대보다 노량진에서 더 인기가 많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홍대에서 배우 정유미와 연기했던 적이 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정유미를 알아봤지만, 나는 못 알아 봤다"며 "심지어 한 여자 무리는 '남자가 화장해서 재수없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D

반면, 최태준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상인들이 무료로 회를 준다. 많이 알아봐주신다"라고 말하며 노량진에서의 인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밤 방송한 '부탁해요 엄마'는 20.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7%에 비해 6.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