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도산·수완동 주민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광주시 광산구 도산·수완동 주민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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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동적십자봉사회 송편, 도산동 주민들 명절 선물 이웃에 전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도산·수완동 주민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25일 도산동 ‘어르신을 사랑하는 모임’‘꿈과 사랑 희망나눔 봉사단’이 제수용품 33세트와, 명절음식 25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며 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아울러 투게더광산 도산동위원회와 적십자 황룡봉사회, 바르게살기 도산동위원회, 광산라이온스클럽 제수용품 등 105세트를 동 주민센터에 맡겼다. 특히 독지가 김용일 씨는 쌀 10kg 20포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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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인 24일 수완동적십자봉사회 회원 30여명이 송편 빚기 행사를 갖고, 이 자리에서 만든 송편 등 명절음식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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