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택스 맥시플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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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추석을 앞두고 아이를 둔 부모는 먼 귀성길이 걱정이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장시간 이동에 아이가 울며 보채기 쉽기 때문. 아이가 편안한 상태로 자거나 잘 놀아줘야 운전자 역시 운전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차안에서 아이를 달래는 일은 안전과도 직결된다. 차량 안에서 아기를 쉽게 케어할 수 있는 '땡큐 아이템'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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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편안함이 기본…카시트는 필수 = 들뜬 마음으로 운전대를 잡고 고향을 향해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운전자의 부주의나 졸음운전을 유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족과 함께 귀성길을 준비하는 운전자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전날 귀경길 차량사고가 평상시에 비해 29.4%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어린 자녀와 함께 귀성길에 오를 예정이라면 사고에 대비한 카시트 장착은 필수. 특히 장시간 차 안에서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카시트는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이 검증된 카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린스 라이온하트 슬럼버 베어

프린스 라이온하트 슬럼버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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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이전 아기는 '자궁소리 인형' = 흔들리고 답답한 차안에서는 아기가 수면을 취하기 힘들다. 프린스 라이언하트의 '슬럼버 베어'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듣던 소리를 녹음해 들려주는 이색 인형이다. 귀여운 곰인형이 들려주는 엄마의 출산 전 실제 자궁 소리가 아기를 진정시켜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외부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돼 있어, 보채거나 뒤척이는 아이의 행동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작동해 흔들리는 차 안에서 더욱 유용하다. 곰인형 안에 넓은 벨크로(찍찍이)가 달려있어 카시트나 차 내부에 매달 수도 있다.


베비언스 퍼스트밀

베비언스 퍼스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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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수유 돕는 일회용 젖병이나 분유 = 길이 막히면 평소보다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 제때 식사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자주 허기를 느끼는 영유아의 어린 자녀라면 배고픔에 칭얼댈 때를 대비해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일회용 젖병을 준비하면 효과적이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액상분유 역시 유용하다. 아기와의 외출 시 젖병, 보온병 등이 필요하지 않고 전용 젖꼭지만 꽂으면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먹일 수 있다. 정수기 물이나 해외 물갈이 등의 걱정에도 안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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