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새롬, 이찬오.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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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찬오 김새롬 부부가 신혼집 단장 중에 인증샷을 남겼다.


이찬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집 페인트칠. 우리 여보 제일 예쁘다. 갓새롬"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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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 김새롬 커플은 페인트 붓을 들고 새집 단장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이들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현재는 따로 살지만 신혼집 계약을 마쳤으며 다음 달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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