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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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민호가 연인 수지와의 결별설 해프닝에 휩싸인 가운데 차기작 파트너인 중국 여배우 탕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민호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4개국의 도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르는 액션 코미디물이며 350억 규모의 글로벌 아시아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운티 헌터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이민호와 호흡을 맞추는 탕옌은 인형 같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 섹시한 매력으로 중국의 '4대 신녀'로 꼽힌다. 한국의 훈남 배우 이민호와 탕옌이 펼칠 애정 연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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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지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고,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민호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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