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청에 추석 맞이 직거래장터 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2일 오전 11시 구청 주차장에서 ‘한가위 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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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이 직거래 장터에는 전국 팔도에서 엄선된 농·수·축산물이 판매되고 떡매치기, 전통 차례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특히 제주도의 느르미전, 황해도 행적 등 팔도를 대표하는 전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마련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올 해 농사가 풍년임에도 메르스, 남북긴장 사태로 인해 생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직거래 장터를 통해 좋은 품질의 제수용품을 구입해 풍성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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