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미국 드라마 촬영 위해 UFC 선수급 10kg 근육량 만들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수현이 화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수현은 22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국 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즌2'를 위해 몸매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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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몽골 부족의 공주 '쿠툴룬' 역을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하루 4-5끼를 먹으며 매일 7시간씩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았다"며 "감독님께서 UFC 선수이자 배우인 론다 로우지 같은 강인한 비주얼을 요구했다. 근육량만 무려 10kg이나 늘었다"고 밝혔다.
또 "한국 활동을 위해 가녀린 여배우의 몸을 다시 만들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하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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