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마트, “추석 선물, 국산의 힘 선물세트로 의미 더하세요~”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추석이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국산의 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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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수확의 기쁨을 공감하는 추석의 의미를 담은 선물 세트를 만들기 위해 기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들 중 우수한 상품만을 엄선했으며, 3종의 신규 상품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마련했다.
국내 토종 품종으로 얇은 껍질, 부드러운 과육,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황금배 세트는 4만2800원, 원목에서 재배해 표고 고유의 향과 맛이 뛰어난 한라산 건표고 세트는 13만8000원, 청정 완도에서 먹이인 미역, 다시마까지 직접 양식해 키워낸 완도 활전복 세트는 9만2000원에 판매하며, 이외에도 제주한우 세트는 24만원에, 임자도 갯벌김 세트는 2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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